10월 4일부터 요양병원 접촉면회 가능…입국자 PCR 의무 해제

10월 4일부터 요양병원 접촉면회 가능…입국자 PCR 의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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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30 09:39
▲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다음달 4일부터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접촉 대면면회가 가능해집니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 회의에서 "안정된 방역상황과 높은 백신 접종률을 고려해 10월 4일부터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 완화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요양병원 방문객은 면회 전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음성 확인이 되면 언제든 대면면회를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4차 접종을 마친 이들은 외출과 외박이 가능하고, 외부 프로그램도 재개될 예정입니다.

해외 입국체계도 완화돼 내일 0시부터는 입국 후 하루 안에 PCR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의무가 없어집니다.

다만 입국 후 사흘 안에 검사를 희망할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pbc 김형준 기자 | 입력 : 2022-09-3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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