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 돼지농장, 재검사서 ASF `음성` 최종 판정

경기도 평택 돼지농장, 재검사서 ASF `음성` 최종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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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29 14:25

오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 판정이 났던 경기도 평택 소재의 돼지농장이 재검사 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실험 기자재 오염 등이 의심돼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 오후에 음성으로 최정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4시부터 발령됐던 충북, 충남, 대전, 세종의 돼지농장 등 축산 관계 시설 종사자, 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명령도 오후 1시부로 해제됐습니다.

다만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인천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명령은 내일 오후 5시까지 유지됩니다.
cpbc 김형준 기자 | 입력 : 2022-09-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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