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역사에 화상면접 전문공간 생긴다

서울 지하철 역사에 화상면접 전문공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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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27 10:10

서울 지하철 역사 유휴상가에 ‘화상면접 전문공간’이 생깁니다.

서울교통공사는 “‘화상(AI)면접 전문공간’ 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에이블제이와 이달 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상면접 전문공간’은 김포공항역과 고려대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 3개 역사에 입점하게 됩니다.

‘화상면접 전문공간’은 내부 공사 등 사업 준비를 마치고 12월 쯤 순차적으로 개점할 예정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2-09-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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