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특수교육·재활치료 도구 도서관 개관

장애인 특수교육·재활치료 도구 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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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24 04:00 수정 : 2022-05-24 13:12


[앵커] 장애인 중에는 경제적 부담과 환경적인 제약으로 재활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이들이 적지 않은데요.

서울의 한 지자체가 장애인들을 위한 치료 도구 도서관을 개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VCR] 서울시 강동구가 최근 '장애인 특수교육.재활치료 도구 도서관’ 운영에 나섰습니다.

치료 도구 도서관은 올해 강동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됐습니다.

운영은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맡았습니다.

센터 내에 조성된 도서관에서는 감각 통합 도구를 비롯해 트램펄린과 같은 심리운동 도구, 손가락 작업훈련대 등 작업인지도구를 갖췄습니다.

또 진동마사지기와 호흡훈련 등 언어치료도구도 구비됐으며 치료도구는 모두 대여 가능합니다.

'장애인 특수교육.재활치료 도구 도서관’ 이용 신청은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2-05-24 04:00 수정 : 2022-05-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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