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가톨릭영화제 단편 공모…‘회복을 위한 동행’ 주제

제9회 가톨릭영화제 단편 공모…‘회복을 위한 동행’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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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23 01:00 수정 : 2022-05-23 13:37

[앵커] 가톨릭 정신이 담긴 영화들을 함께 보고 나누는 축제의 장이죠.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가톨릭영화제가 단편 영화를 공모합니다.

올해의 주제는 ‘회복을 위한 동행’입니다.

[VCR] 제9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립니다.

이에 앞서 7월 한 달간 단편경쟁부문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출품 대상은 2020년 1월 이후 제작된 30분 이내 창작 단편 영화로, 장르 제한이 없으며 종교와도 무관합니다.

본선 진출작은 내부 예심을 거쳐 9월 1일에 발표되며, 영화제 기간에 상영됩니다.

대상 수상작은 영화제 기간에 본선 심사위원 회의를 통해 결정되고, 폐막작으로 상영됩니다.

대상 1편에는 상금 400만원과 장비렌탈이용권 100만원, 우수상 1편에는 상금 200만원과 장비렌탈이용권 50만원이 수여됩니다.

또 장려상 2편과 특별장려상 1편에는 각각 상금 140만원과 장비렌탈이용권 30만원이 수여됩니다.

본선 진출작에서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는 스텔라상이, 관객들의 투표를 거쳐 관객상도 시상합니다.

올해 주제인 ‘회복을 위한 동행’은 팬데믹 이후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영화를 통해 이웃과 사회, 자연과의 관계 안에서 긍정과 희망을 함께 찾아보자는 뜻이 담겼습니다.

자세한 출품 규정과 방법은 가톨릭영화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2-05-23 01:00 수정 : 2022-05-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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