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재용 사면, 기존 입장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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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5-05 09:53

청와대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특별사면과 관련해 "기존 입장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어제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권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 부회장 사면에 대해 "현재로서도 마찬가지 대답"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이 부회장의 사면에 대해 "현재까지 검토한 바 없으며 현재로서는 검토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입력 : 2021-05-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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