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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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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해미순교성지를 국제성지로 인준

  • 연도 : 2020년 11월 29일
    대전교구 해미성지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개막일인 지난해 11월 29일 자로 `교황청 승인 국제 성지`로 설정됐다.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장관 살바토레 리노 피지켈라 대주교)에서 보내온 교령(문서번호 ST/872020/P)이 코로나19 사태로 연착, 지난 2월 주한 교황 대사관을 거쳐 뒤늦게 대전교구에 전달됐다. *사진 -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에서 공표한 해미성지의 국제성지 인준 교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