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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 드리는 글

재생 시간 : 00:00|2001-07-24

성모님께 드리는 글 언제나 사랑으로 저를 이끌어 주시는 성모님! 제가 어렵고 힘들 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저를 안아주시고 힘을 주신 사랑의 엄마께 오늘은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성모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예쁘게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의 부족한 면과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도록 늘 보살펴 주시고 따스함과 사랑으로 ...

성모님께 드리는 글

언제나 사랑으로 저를 이끌어 주시는 성모님!
제가 어렵고 힘들 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저를 안아주시고
힘을 주신 사랑의 엄마께
오늘은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성모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예쁘게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의 부족한 면과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도록
늘 보살펴 주시고 따스함과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그런 눈빛을
제게 주셨으니 말이에요.

그동안 제가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그런 일들을 생각해 보아요.

동생을 괴롭히고 선생님 말씀도 안듣고
친구들과 싸우고 성당에서 장난치고
기도도 열심히 하지 않았던 일들...  
이제부터 성모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착한 성모님의 딸이 되려고 해요.

아직도 성모님을 모르고 살아가고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친구들이
주위엔 많이 있어요.  
그 친구들도 저와 함께 이 약속들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저희들은요,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성모님을 믿고 살아가요.
언제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성모님의 은총 안에 행복하길 기도드려요.
성모님, 사랑해요!
아멘.
                                                                           (\"젬마의 집\" 강신애 어린이)

[영상기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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