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외모지상주의

재생 시간 : 44:31|2015-05-15

세계 속의 가톨릭! <토크쇼 코이노니아> 12회에서는 -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이야기 나눕니다. - 세계 각국의 가톨릭 지식을 알아보는 '세.가.지 퀴즈!' Q1. 멕시코에서는 1월 17일 성 안토니오 축일을 기념해 100년 넘게 이어 내려오는 독특한 행사가 있는데요. 매년 1월이 되면 신자들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이것을 성당에 ...

세계 속의 가톨릭!
<토크쇼 코이노니아> 12회에서는

-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이야기 나눕니다.

- 세계 각국의 가톨릭 지식을 알아보는 '세.가.지 퀴즈!'

Q1. 멕시코에서는 1월 17일 성 안토니오 축일을 기념해 100년 넘게 이어 내려오는 독특한 행사가 있는데요.
매년 1월이 되면 신자들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이것을 성당에 데려가 신부님께 축복을 받게 한다고 합니다.
매년 1월 신부님의 축복을 받는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Q2. 최근 우리나라의 '한지'가 교황청 문화재 복원에 활용된다는 소식이 화제인데요. 교황 요한 23세가 접견실에 두고 사용했던 '이것'을 복원하는데도 '한지'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것'에는 분단 이전의 한반도 모습이 담겨 있고, 세계 가톨릭 교구 분포도가 상세히 표시되어 있어 역사적인 가치도 높다고 하는데요. 교황 요한 23세가 사용했던 '이것'은 무엇일까요?

Q3. 일본은 현재 가톨릭 신자가 전체 인구의 0.5%에 불과한데요. 그런데 일본의 이 지역에는 모진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이어간 선조들이 지은 교회가 가장 많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또 일본 성당의 10%가 이 지역에 몰려 있기도 한대요.
일본에서 가톨릭 신앙을 잘 이어가고 있는 이 지역은 어디일까요?

- 12회에서는 '외모지상주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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