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학생활과 돈

재생 시간 : 44:52|2015-04-30

세계 속의 가톨릭! <토크쇼 코이노니아> 11회에서는 -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이야기 나눕니다. - 세계 각국의 가톨릭 지식을 알아보는 '세.가.지 퀴즈!' Q1. 지난 2월, 한국 가톨릭교회가 적극 참여한 한 은행이 문을 열었는데요. 이 은행에서는 벌금 낼 돈이 없어 교도소에 가야 하는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돈을 후원하거나 ...

세계 속의 가톨릭!
<토크쇼 코이노니아> 11회에서는

-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이야기 나눕니다.

- 세계 각국의 가톨릭 지식을 알아보는 '세.가.지 퀴즈!'

Q1. 지난 2월, 한국 가톨릭교회가 적극 참여한 한 은행이 문을 열었는데요.
이 은행에서는 벌금 낼 돈이 없어 교도소에 가야 하는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돈을 후원하거나 대출해준다고 합니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살이를 해야 했던 한 소설 속 인물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 은행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Q2. 예루살렘, 로마와 함께 가톨릭의 3대 순례지 중 하나인 이곳은 9세기 성 야고보의 유해가 발견되면서 유럽 전역에서 많은 성지 순례자들이 오가기 시작했는데요. 도보와 자전거만 허용되는 이곳은 노란 화살표와 조개껍질로 방향을 표시해 순례지까지 오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Q3. 가톨릭교회에서는 신임 교황이 즉위하면 반지를 새로 제작해 임기를 마칠 때까지 사용하도록 하는데요. 이 반지는 교황의 공식 도장으로 국새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반지는 교황이 베드로의 후계자라는 의미로, 반지에는 성 베드로가 어떤 행동을 하는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과연 성 베드로의 어떤 모습이 새겨져 있을까요?

- 11회 에서는 '대학생활과 돈'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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