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조배

성체조배 9월넷째주간(연중제26주간)

재생 시간 : 26:05|2021-09-27|VIEW : 298

성체조배 9월 넷째 주간 (연중 제26주간)주례 : 황중호 베드로 신부 (가톨릭평화방송 방송주간)전례 : 스승예수의 제자수녀회 (http://pddm.or.kr)장소 : 서울대교구 반포성당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영원에 비하면 우리 인생은 아침에 든 선잠 같아나는 듯 가버린다고 (시편 90참조) 시편 저자는 노래합니다.그러나 하룻날과 같은 인생을 살면서도 ...
성체조배 9월 넷째 주간 (연중 제26주간)

주례 : 황중호 베드로 신부 (가톨릭평화방송 방송주간)
전례 : 스승예수의 제자수녀회 (http://pddm.or.kr)
장소 : 서울대교구 반포성당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영원에 비하면 우리 인생은 아침에 든 선잠 같아
나는 듯 가버린다고 (시편 90참조) 시편 저자는 노래합니다.

그러나 하룻날과 같은 인생을 살면서도 하느님을 받아들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 순교자들이 살았던 역사가 말해 줍니다.

이렇게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이와 받아 들이지 앟는 이와의 격렬한 싸움은
우리 마음 안에서도 계속됩니다.

우리 시대 사람들은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 더 빠른 것, 더 편리한 것을 좇아
빛의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을 얻기 위해 방해하는 모든 것을 단호하게 잘라버리고,
찍어버리고, 빼어버리라고 요구하십니다.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유혹을 끊어 버릴 수 있는 용기를 청하며
성체조배를 바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