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6/18(화)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9:51|2019-06-18|VIEW : 109

1.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후 첫 미사 지난 4월 전세계인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그런데 불길 속에서 조금씩 희망이 피어나고 있습니다.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 이후 처음으로 미사가 봉헌됐습니다.이힘 기자가 보도합니다.2.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대행 "난민 환대 감사"지난해 제주에 몰려왔던 예멘...

1.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후 첫 미사

지난 4월 전세계인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그런데 불길 속에서 조금씩 희망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 이후 처음으로 미사가 봉헌됐습니다.
이힘 기자가 보도합니다.

2.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대행 "난민 환대 감사"

지난해 제주에 몰려왔던 예멘인들 기억하시죠.
난민 수용 여부를 놓고 찬반 논란이 일었지만,
가톨릭교회는 이들을 따뜻하게 받아들였는데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직무대행이
가톨릭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3.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 우리나라 난민 실태는?

난민 문제, 그렇다면 1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어떨까요?
난민 신청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난민 인정 비율은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6월 20일, 모레는 세계 난민의 날인데요.
우리나라 난민 실태와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4. '신학계 거장' 심상태 몬시뇰의 신학 발자취

평생을 신학 연구에 매진해온 신학계의 거장이죠.
팔순을 맞은 심상태 몬시뇰의
삶과 사상을 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후배 사제와 개신교 신학자들은
몬시뇰의 신학 사상을 분석한 논문을 헌정했습니다.
유은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5. 신앙체험수기 공모전 결과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럴 때 신앙이 버팀목이 되는데요.
자신의 신앙체험을 글로 풀어낸 신자들이 있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이 주최한 신앙체험수기 공모전.
올해 수상자들의 사연을 전은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클로징>

난민 아동은
다문화가정 아동보다
한국어 사용 능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문화 적응도 더 어렵다고 합니다.
난민 아동들을 위해
보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으로 가톨릭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