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4/19(금)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5:30|2019-04-19|VIEW : 45

1. 어제, 파스카 성삼일 시작 오늘(19일)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입니다. 앞서 어제(18일) 전국 모든 성당은 성유축성미사를 봉헌하고 저녁에는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를 거행하며 파스카 성삼일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유은재 기자입니다. 2. 기쁨의 축제인 '부활 시기' 전례는?... ...

1. 어제, 파스카 성삼일 시작

오늘(19일)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입니다.
앞서 어제(18일) 전국 모든 성당은 성유축성미사를 봉헌하고
저녁에는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를 거행하며
파스카 성삼일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유은재 기자입니다.

2. 기쁨의 축제인 '부활 시기' 전례는?... 제대로 알고 즐기기

가톨릭교회는 주님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부활시기로 지냅니다.
올해는 모레부터 6월 9일까지인데요.
기쁨의 축제 기간, 전례는 제대로 알고 즐기는 것이 좋겠죠.
맹현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3. "차별과 무관심을 뉘우칩시다" 유경촌 주교,장애인의 날 담화

내일(20일)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정부가 제정한
제39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4. 평창주민 "소수력발전소 반대"... 황창연 신부 "환경파괴에 경제성도 없다"

평창강 소수력발전소 건설을 두고
현지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평창군 주민들은 지난 17일 관련 심포지엄을 열고
한 목소리로 반대 의사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황창연 신부는
소수력발전소의 경제성과 환경파괴 유발을 지적하며
건립 계획 취소를 주장했습니다.
보도에 장현민 기자입니다.

5. 수원주보, 21일 부활대축일호부터 12면 확대 개편

수원교구가 발행하는 '수원주보'가
오는 21일자 주님 부활대축일호부터 새롭게 바뀝니다.
발행 면이 늘어나면서 독자들을 위한 읽을거리가 더 풍부해지고,
큐알 코드를 통해 '소리주보'나 교구 홈페이지와
유기적으로 연계될 전망입니다.

6. [예고] cpbc-TV 부활 특집방송 안내

주님의 부활을 기다리는 사순 시기가 끝나고,
어제 거행된 성 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와 함께
파스카 성삼일이 시작됐습니다.
뜻 깊은 부활을 맞을 수 있도록
가톨릭평화방송 TV가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