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17(월)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5:22|2018-12-17|VIEW : 35

1. 가톨릭대 신학대학, 교구 대신학교 이원화 막 올려 가톨릭대 신학대학과 서울대교구 대신학교가 이원화됐습니다. 그동안은 가톨릭대 신학대학장과 교구 대신학교장의 직무를 한 명의 사제가 겸직해 왔는데요. 지난 15일 가톨릭대 신학대학장에 전영준 신부, 서울대교구 대신학교장에 이정호 신부가 각각 취임함에 따라 미래의 교구 사제 양성에 새 틀이 짜여졌습니...

1. 가톨릭대 신학대학, 교구 대신학교 이원화 막 올려

가톨릭대 신학대학과 서울대교구 대신학교가
이원화됐습니다.
그동안은 가톨릭대 신학대학장과
교구 대신학교장의 직무를
한 명의 사제가 겸직해 왔는데요.
지난 15일 가톨릭대 신학대학장에 전영준 신부,
서울대교구 대신학교장에 이정호 신부가
각각 취임함에 따라
미래의 교구 사제 양성에 새 틀이 짜여졌습니다.
그 의미와 배경, 앞으로의 전망을
오세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 인간 강화의 현재와 미래

최근 중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유전자 편집 아기가 탄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인간 능력 강화 기술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도재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3.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성심관 개관식

건강, 그 이상의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병동.
지난 10월 개관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의
새로운 병동 성심관 이야기인데요.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은
지난 14일 성심관의 개관 축복식을 열었습니다.

4. "성탄은 자선을 시작하는 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은 희망이 열리고
자선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난민 아동들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5. 안동교구 <공소사목> 41년 만에 폐간

지난 40여 년 동안 안동교구 공소의 전례를 돕고
교구 주보 역할을 해왔던 '공소사목'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