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8월 9일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재생 시간 : 30:16|2022-08-09|VIEW : 1,464

주지환 요한바오로 신부 (서울대교구 시흥5동 본당 보좌)✠ 마태 18,1-5.10.12-14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
주지환 요한바오로 신부 (서울대교구 시흥5동 본당 보좌)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마태 18,1-5.10.12-14

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