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재생 시간 : 32:22|2022-06-11|VIEW : 1,509

김준정 리차드 신부 (예수성심전교수도회)✠ 마태 10,7-13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
김준정 리차드 신부 (예수성심전교수도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 10,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