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4일 연중 제 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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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석 사도요한 신부(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 한국 지부장)✠ 마르 13,24-32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무렵 큰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그때에...
박기석 사도요한 신부(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 한국 지부장)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마르 13,24-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무렵 큰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