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7/15(목) - <4> 놓치지 말아야 할 가톨릭 유튜브_청년 편

재생 시간 : 02:57|2021-07-15|VIEW : 241

이번에는 청년들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정리해봤습니다.방역을 지키면서도 방 안에서 영성을 채울 수 있는콘텐츠들이 많습니다.청년들을 신앙의 길로 이끄는 유튜브 채널들, 김정아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 코로나19로 성지순례를 떠나기 어려운 요즘.영상을 통해 가보고 싶었던 전국의 성당을 순례할 수 있습니다.유튜브 채널 ''성지순례하는 남자''를 통해서입니...

이번에는 청년들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정리해봤습니다.

방역을 지키면서도
방 안에서 영성을 채울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많습니다.

청년들을 신앙의 길로 이끄는
유튜브 채널들,
김정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코로나19로 성지순례를 떠나기 어려운 요즘.

영상을 통해 가보고 싶었던 전국의 성당을 순례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성지순례하는 남자''를 통해서입니다.

성지순례하는 남자 이민호 베드로씨는 내레이션을 통해 성지에 대한 정보를 전합니다.

청년들이 한 번쯤 떠올렸던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주는 유튜브 채널도 있습니다.

양경모 신부와 크리스씨가 진행하는 ''가톨릭 TMI'' 시리즈에는 성물을 버려도 되는지, 예수님의 MBTI, 복 받는 세례명 등 신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의 MBTI가 궁금하다면 ''가톨릭 북'' 채널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당 오빠들'' 채널 역시 청년들에게 큰 인기입니다.

네이버 지식인 검색창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을 달며 쉽고 재미있게 가톨릭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예수회 청년사도직 마지스 청년센터가 운영하는 ''마지스'' 채널은 토크 형식의 콘텐츠가 주를 이룹니다.

지난해 4월을 시작으로 66화까지 제작된 집콕복콕 콘텐츠는 마지스 채널의 대표적 콘텐츠입니다.

마지스 청년센터장 이흔관 신부는 청년들과 이야기하며 그들의 신앙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나갑니다.

<구필우 이냐시오 로욜라 / 대학생 >
"공허함? 내가 왜 살아야 되는가. 그런 질문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혼자서 어떻게 답을 찾기가 어려운 거예요. 근데 가톨릭 신앙을 가지고 난 다음부터는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그런 사랑을 남들에게도 보여주고 어느 정도는 보답을 하고 그렇게 사는 거다 라고 딱 종결된다…"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통해 그동안 가톨릭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신앙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요.

CPBC 김정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