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4(금) - <5> [어서오세요] 이정지 화백

재생 시간 : 05:17|2020-12-04|VIEW : 115

내용 : [앵커] 앞선 보도처럼 갤러리 1898이 개관 20주년을 맞아서 첫 특별 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특별 초대전의 주인공이죠.추상화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는 모노크롬화의 대모이신 이정지 루치아 화백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화백님 안녕하세요.1. (VCR-1) 갤러리 1898 사상 첫 초대전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초대전을 열게 된 소감이 남다르...

내용 : [앵커] 앞선 보도처럼 갤러리 1898이 개관 20주년을 맞아서 첫 특별 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특별 초대전의 주인공이죠.

추상화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는 모노크롬화의 대모이신 이정지 루치아 화백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화백님 안녕하세요.

1. (VCR-1) 갤러리 1898 사상 첫 초대전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초대전을 열게 된 소감이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2. (VCR-2) ‘거룩함과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하시고 있는데 주제를 선정하시게 된 이유도 궁금합니다.

3. (VCR-3) 50년간 단색화, 그러니까 모노크롬화 작품을 해오셨잖아요?
모노크롬화는 어떤 그림인지 시청자들 위해서 쉽게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 구상화도 아닌 추상화로 신앙의 신비를 담은 작품에 임하시는게 결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좋은 작품 만드시는 비결이 뭔가요?

5. 올해 화백님에겐 특별한 해가 되고 있습니다.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가 수여하는 가톨릭미술상 본상도 수상하셨죠?

6.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 작품이나 전시회가 있으신지요? 내년 계획도 궁금합니다.

▷ 지금까지 올해 한국교회 대표 성미술가이자 모노크롬화의 대가 이정지 루치아 화백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