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0년 11월 27일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재생 시간 : 35:42|2020-11-27|VIEW : 1,712

신희준 루도비코 신부 (서울대교구)✠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29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30 잎이 돋자마자,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
신희준 루도비코 신부 (서울대교구)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29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