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1/5(목) - <4>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로 세분화.. 교회는?

재생 시간 : 01:13|2020-11-05|VIEW : 121

[앵커]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됨에 따라 종교시설에서의 방역수칙도 일부 조정되기 시작했습니다. [VCR] 기존 3단계였던 구분을 1단계와 1.5단계, 2, 2.5단계, 3단계로 세분화한 겁니다. 수도권 확진자 수가 100명 미만인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도 성당 좌석은 한 칸씩 띄워 앉아야 합니다. ...

[앵커]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됨에 따라 종교시설에서의 방역수칙도 일부 조정되기 시작했습니다.

[VCR] 기존 3단계였던 구분을 1단계와 1.5단계, 2, 2.5단계, 3단계로 세분화한 겁니다.

수도권 확진자 수가 100명 미만인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도 성당 좌석은 한 칸씩 띄워 앉아야 합니다.

물론 1단계부터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와 소독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신심단체 등 모임과 식사는 자제를 권고하되, 숙박행사는 금지됩니다.

수도권 확진자 수 100명을 넘는 1.5단계에서는 주일미사 때 정원의 30% 이내만 참례할 수 있습니다.

모임과 식사는 완전히 금지됩니다.

전국 확진자 수가 300명을 넘는 2단계에선 주일미사 참례 신자 수는 정원의 20% 이내로 제한됩니다.

최근 겪었던 2.5단계에선 비대면이 원칙이지만 20명 이내만 미사에 참석 가능하며, 가장 높은 3단계에선 영상 미사만 허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