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0년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재생 시간 : 31:08|2020-10-22|VIEW : 1,429

김일영 가브리엘 신부 (한국외방선교회)✠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김일영 가브리엘 신부 (한국외방선교회)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