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0년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재생 시간 : 26:14|2020-09-24|VIEW : 1,515

김민호 베네딕토 신부 (서울대교구)<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218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19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그러...
김민호 베네딕토 신부 (서울대교구)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2
18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9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1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22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