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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수) - <4> 배우 정하담, 제7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재생 시간 : 01:29|2020-09-16|VIEW : 134

9/16(수) - 배우 정하담, 제7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가톨릭 정신에 입각한 좋은 영화들을 함께 보고 나누는 영화제죠. 제7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정하담 체칠리아 씨가 위촉됐습니다. 가톨릭영화제 사무국은 배우 정하담 체칠리아 씨를 제7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하담 씨는 2015년 영화 <들꽃&g...
9/16(수) - 배우 정하담, 제7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가톨릭 정신에 입각한 좋은 영화들을 함께 보고 나누는 영화제죠.

제7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정하담 체칠리아 씨가 위촉됐습니다.

가톨릭영화제 사무국은 배우 정하담 체칠리아 씨를 제7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하담 씨는 2015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한 이후, <검은 사제들>, <아가씨>, <밀정>, <재꽃>, <새벽> 등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2016년 개봉작 <스틸 플라워>를 통해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여우상을, 2017년 제4회 들꽃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유관순 열사와 함께 투옥됐던 이옥이 열사로 열연했습니다.

정 씨는 연말 개봉 예정인 영화 <젊은이의 양지>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신세계로부터>를 통해 또다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정 씨는 지난해 가톨릭영화제에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데 이어, 올해는 가톨릭영화제에서도 홍보대사로써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제7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대한극장에서 ‘기쁨을 살다’를 주제로 열립니다.

영화제 기간 국내외 장·단편 50여 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