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9/1(화) - <5> 바보의나눔, 꿈담은별 캠페인 "배움의 기회를 줍시다"

재생 시간 : 01:42|2020-09-01|VIEW : 81

바보의나눔, 꿈담은별 캠페인 "배움의 기회를 줍시다"[앵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홍보대사 안현모 리디아 그리고 라이머 부부와 함께 모금 캠페인 ‘꿈담은별’을 진행합니다.‘꿈담은별’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캠페인입니다.[VCR] 바보의나눔이 오늘부터 ‘꿈담은별’ 캠페인 모금 활동을 시작...
바보의나눔, 꿈담은별 캠페인 "배움의 기회를 줍시다"

[앵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홍보대사 안현모 리디아 그리고 라이머 부부와 함께 모금 캠페인 ‘꿈담은별’을 진행합니다.

‘꿈담은별’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캠페인입니다.

[VCR] 바보의나눔이 오늘부터 ‘꿈담은별’ 캠페인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바보의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키워볼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재능을 증명하는 과정 없이 아동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의 추천만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은 전액 아동과 청소년의 배움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은 1인 당 최대 2백만 원 수준에서 필요한 교재와 교구, 학습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재단 홍보대사 안현모 리디아와 라이머 부부는 홍보 영상과 포스터 제작 등 재능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안현모.라이머 부부는 그동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가난과 재능을 증명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신자들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라이머 / 브랜뉴뮤직 대표, (재)바보의나눔 홍보대사>
“더 많은 친구들이 빛나게 하려면 여러분들의 참여가 필요한데요. 꿈을 향한 배움을 포기한 아이들에게 성과를 증명하지 않고도 도전해보고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꿈담은별’ 캠페인, 여러분들도 함께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캠페인에는 실시간 계좌 이체나 바보의나눔 홈페이지, 카카오 ‘같이가치’ 채널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