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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월)- <4>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 포스트 코로나 사목 모색한다

재생 시간 : 01:27|2020-08-31|VIEW : 110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 포스트 코로나 사목 모색한다[앵커]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이 다음달 5일 코로나19 사태를 진단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목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전례부터 생태환경, 청소년사목, 아시아 교회와의 협력까지 코로나19 사태를 폭넓게 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VCR]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은 9월 5일 오전 10시 수원교...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 포스트 코로나 사목 모색한다

[앵커]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이 다음달 5일 코로나19 사태를 진단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목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전례부터 생태환경, 청소년사목, 아시아 교회와의 협력까지 코로나19 사태를 폭넓게 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VCR]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은 9월 5일 오전 10시 수원교구청 강당에서 ‘코로나 사태에 대한 진단과 이후의 사목방향 모색’을 주제로 제11회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날 심포지엄은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 원장 김동원 신부의 개회사와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의 ‘교회와 디지털 환경’에 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됩니다.

이어 정희완 신부가 전례와 성사생활에 대해, 김정용 신부가 코로나 사태와 교회의 공동체성에 대해, 박동호 신부가 코로나 상황에서 교회와 사회에 대해 발표합니다.

또 조현철 신부가 코로나와 생태환경에 대해, 정준교 다음세대살림연구소장이 코로나 이후의 청소년 사목에 대해,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아시아 지역과 교회 협력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주제발표 후에는 종합토론과 심상태 몬시뇰의 총평이 이어집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과 가톨릭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