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6/22(월) - <3> 어서 오세요 : 황인수 신부 / 성바오로수도회 한국 준관구장

재생 시간 : 08:22|2020-06-22|VIEW : 211

<3> 어서 오세요 : 황인수 신부 / 성바오로수도회 한국 준관구장   새롭게 출발하는 레벤북스의 첫 신간 저자를 모셨습니다. 성바오로수도회 한국 준관구장 황인수 신부님 나오셨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신간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책 제목이 「쓸쓸한 밤의 다정한 안부」입니다. 어떤 의미가 담긴 책인가요? &nbs...

<3> 어서 오세요 : 황인수 신부 / 성바오로수도회 한국 준관구장

 

새롭게 출발하는 레벤북스의 첫 신간 저자를 모셨습니다.

성바오로수도회 한국 준관구장 황인수 신부님 나오셨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신간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책 제목이 「쓸쓸한 밤의 다정한 안부」입니다.

어떤 의미가 담긴 책인가요?

 

2. 오래도록 써오신 글이라고 들었습니다. 삽화도 직접 그리셨다고요.

책을 읽으면서 QR코드를 이용해 음악도 들을 수 있게 돼있는데요.

글과 그림, 음악이 어우러지게 한 것도 특별한 의도가 있으신가요?

 

 

3. 저자로서 가장 마음이 가는 글이 있으실 것 같아요.

   낭독을 부탁드려 될까요?

 

4. 앞에서도 전해드렸지만, 성바오로출판사의 새 브랜드죠.

레벤북스에서 발간한 첫 책입니다.

그동안 책을 여러 권 내셨지만 이번엔 기분이 남다르실 것 같아요.

 

4-1. 종교 색채를 드러내지 않는 게 레벤북스의 특징으로 알고 있는데요.

책 표지에 신부나 수사라는 직함을 넣지 않으신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5.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선교 사명을 실천하고 있는 성바오로수도회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꼭 출판계가 아니라더라도요.

선교할 때 어떤 변화나 도전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 지금까지 성바오로수도회 한국 준관구장

황인수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