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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월) - <4>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 심사위원 위촉

재생 시간 : 01:39|2020-06-08|VIEW : 109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 심사위원 위촉영화를 통해 가톨릭 정신과 긍정적 가치를 전하는 행사죠.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이 위촉됐습니다.======================================================================[VCR]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은 모두 5명입니다.심...
<4>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 심사위원 위촉

영화를 통해 가톨릭 정신과 긍정적 가치를 전하는 행사죠.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이 위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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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은 모두 5명입니다.
심사위원장은 영화 <실미도>등 30여 편의 작품을 제작하고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형준 한맥영화 대표가 맡았습니다.

또 영화 <집으로>와 <오늘>을 연출한 이정향 감독,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와 개봉을 앞두고 있는 <프랑스 여자> 그리고 최근 종영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활약한 배우 김영민 씨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아울러 영화매체 무비스트의 박꽃 기자,
가톨릭언론인협의회 담당사제를 역임한 서울대교구 방화3동 성당 주임
김지영 신부도 심사위원으로 나섭니다.

가톨릭영화제는 매년 각 분야별 대표성을 가진 심사위원들을 위촉해
영화제의 주제와 취지에 맞는 단편영화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접수는 7월 한 달간 진행됩니다.
올해 주제는 ‘기쁨을 살다’로,지난해 1월 이후 제작된 30분 이내의 단편 영화로 장르 제한은 없습니다.
본선 진출작은 10월 29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폐막식에서 시상합니다.

한편 올해는 가톨릭평화방송의 후원으로 상금이 늘어났습니다.
대상작에는 상금 200만 원에 CPBC 상금 200만 원과 장비렌탈이용권 100만 원이 추가돼, 5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