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0년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재생 시간 : 30:06|2020-01-22|VIEW : 992

황재호 안토니오 신부(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원목실) 집전✠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그때에 1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2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3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하시고,...
황재호 안토니오 신부(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원목실) 집전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3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하시고,
4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5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6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