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14 (화) - <5> 15일,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재생 시간 : 01:31|2020-01-14|VIEW : 156

<5> 15일,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된 생명의 신비상.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이 15일에 열립니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

<5> 15일,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된 생명의 신비상.

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이 15일에 열립니다.

==============================================================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내일 오후 430,

서울 명동 로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모현가정호스피스가 대상을,

임대식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가 생명과학분야 본상을,

박훈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생명과학분야 장려상을 받습니다.

 

또 가톨릭대 간호대학 용진선 수녀가 인문사회과학분야 본상을,

유혜숙 대구가톨릭대 인성교육원 교수가 인문사회과학분야 장려상을 받습니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명의의 상패와 상금이 수여됩니다.

 

시상식에는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주한 교황대사인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참석하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김세연 의원은 영상으로 축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시상식장 로비에는 제14회 수상자를 포함한

역대 수상자들의 활동 내역이 소개된 홍보부스가 마련됩니다.

 

생명의 신비상은 2006년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제정한 상으로,

인간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