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3(화) - 3. 어서 오세요 : 하지원 레지나 /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

재생 시간 : 06:17|2019-12-03|VIEW : 115

  <3> 어서 오세요 : 하지원 레지나 /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가 만든 교리교재인 「지구를 위해 “하다”」. 어떻게 활용해야 효과적일까요? 교재를 만든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이신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

 

<3> 어서 오세요 : 하지원 레지나 /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가 만든 교리교재인 「지구를 위해 “하다”」.

어떻게 활용해야 효과적일까요?

교재를 만든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이신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1. 「지구를 위해 “하다”」 2017년에 만들어진 영상이더라고요.

당시에 어떻게 만들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2. 환경 문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해당되는 문제인데요.

특별히 미래 세대에 초점을 맞추신 이유가 있을까요?

 

3. 제목에 “하다”라는 말이 들어간 것도 이유가 있는 거죠?

 

4. 교재 내용이 12가지 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페트병 사용 줄이기부터 고기 덜 먹기까지...

12가지 주제는 어떻게 선정하셨나요?

 

5. 교재라고 해서 딱딱한 내용만 들어있진 않고요.

실천방안도 들어있고, 시각적인 효과도 많이 사용됐습니다.

이 교재가 어떻게 활용되길 바라시나요?

 

6. 환경보호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대표님은 어떤 실천을 하고 계신가요?

시청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실천사항이 있으신가요?

 

▷ 지금까지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인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