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19년 11월 30일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재생 시간 : 35:15|2019-11-29|VIEW : 1,267

복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8-22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그들은 어부였다.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20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복음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0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1 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셨다.
22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