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1/21(목) - 5. 24일,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

재생 시간 : 01:36|2019-11-21|VIEW : 248

11/21(목) - 5. 24일,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   이 세상에서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나눔. 아마도 생명을 나누는 장기기증 아닐까요? 장기기증자들의 숭고한 사랑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죠.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가 24일에 열립니다. =====================================================...

11/21(목) - 5. 24일,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

 

이 세상에서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나눔.

아마도 생명을 나누는 장기기증 아닐까요?

장기기증자들의 숭고한 사랑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죠.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가 24일에 열립니다.

==========================================================================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오는 24일 가톨릭대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는 장기기증자들의 숭고한 사랑에 감사를 전하고,

생명나눔 정신과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1부에서는 알테 무지크 서울이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한 고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2부에서는 장기기증자와 이식수혜자의 사연을 나누고

장기기증자 유가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기념식이 진행됩니다.

이어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이사장 유경촌 주교 주례로 미사가 봉헌됩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행사장에 장기기증 캠페인 부스를 마련해,

장기기증 희망 신청과 상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 생명나눔 생명존중 작품공모전 시상식도 열립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포스터와 슬로건, 글짓기, 동영상, 웹툰 등

5개 부문 114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상 2건과 생명상 2건, 사랑상 4건 등 19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오는 24일 행사장 로비는 물론이고,

명동 1898 광장에 조성될 ‘1898 나눔자리’에도 수상작을 전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