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1/14(목) - 2. 어서 오세요 : 김명중 신부 /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재생 시간 : 05:12|2019-11-14|VIEW : 146

<2> 어서 오세요 : 김명중 신부 /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굿뉴스 모바일 매일 복음쓰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분을 모셨습니다.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김명중 신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굿뉴스 모바일 매일 복음쓰기 어플 개발에 6개월이 걸렸다고 들었습니다....

<2> 어서 오세요 : 김명중 신부 /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굿뉴스 모바일 매일 복음쓰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분을 모셨습니다.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김명중 신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굿뉴스 모바일 매일 복음쓰기 어플 개발에 6개월이 걸렸다고 들었습니다.

통상 어플이 개발되는 시간보다 짧았는데요. 비결이 있으셨습니까?

 

2. 어플 개발, 어떤 점에 가장 신경을 쓰셨나요?

 

3. 복음을 쓰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묵상까지 쓰도록 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4. 지난 10여 년 동안 굿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성경을 쓴 신자가 13만명이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자가 계속 늘고 있다면서요?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성경을 쓰면 좋은 점, 어떤 걸 꼽으시겠습니까?

 

5. 100일간의 복음쓰기 이벤트, 신부님도 참여하실 건가요?

 

6. 끝으로 많은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신자들에게 어떤 점을 강조하고 싶으세요?

 

지금까지 굿뉴스 모바일 매일 복음쓰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김명중 신부 만나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