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0/30(수) - 2. 광주대교구, 내년부터 3년간 ‘특별 전교의 해’

재생 시간 : 01:00|2019-10-30|VIEW : 153

<2> 광주대교구, 내년부터 3년간 ‘특별 전교의 해’   특별 전교의 달은 내일로 끝나지만, 의미를 이어가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대교구는 내년부터 3개년을 특별 전교의 해로 보낼 예정입니다.   ===========================================================...

<2> 광주대교구, 내년부터 3년간 ‘특별 전교의 해’

 

특별 전교의 달은 내일로 끝나지만, 의미를 이어가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대교구는 내년부터 3개년을 특별 전교의 해로 보낼 예정입니다.

 

==================================================================

 

광주대교구는 내일 오전 10시 임동 주교좌 성당에서

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특별 전교의 달 폐막미사를 봉헌합니다.

 

내일 미사에는 주한 교황대사인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를 비롯해

교구 내 각 본당 선교분과장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희중 대주교는 내일 미사에서

내년부터 2022년까지를 ‘교구 3개년 특별 전교의 해’로 선포하고

선교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광주대교구는 내일 미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신자들을 위해

각 본당에서 봉헌되는 미사도

특별 전교의 달 폐막미사로 봉헌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광주대교구는 10월 한 달 동안 신자들에게

‘선교를 위한 기도문’을 배포하고

첫 번째 목요일에 성시간을 지내면서

선교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