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0/4(금) - 4. 염수정 추기경, 교황청 성직자성 위원 재임명

재생 시간 : 00:50|2019-10-04|VIEW : 123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교황청 성직자성 위원에 재임명됐습니다.   =============================================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베니아미노 스텔라 추기경은 최근 공문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염수정 추기경을 교황청 성직자성 위원으로 재임명했다"고 전했...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교황청 성직자성 위원에 재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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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베니아미노 스텔라 추기경은 최근 공문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염수정 추기경을

교황청 성직자성 위원으로 재임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텔라 추기경은 공문에서

"염 추기경이 지금까지 보여 준 활동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소중한 기여와 활동을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염수정 추기경의 나이로 80세까지입니다.

 

앞서 염 추기경은 2014년 5월,

교황청 성직자성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교황청 성직자성은

사제와 부제의 사목 전반을 심의하는 부서로,

성직자들의 생활과 규율,

권리와 의무에 대한 관할권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