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0/3(목) - 5. 어서 오세요 : 윤학 미카엘 / 가톨릭다이제스트 대표

재생 시간 : 08:58|2019-10-04|VIEW : 40

가톨릭 정신을 담은 잡지 「가톨릭다이제스트」 많이들 보고 계시죠? 신자들의 진솔한 삶을 담은 이야기로 30년 넘게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는데요. 최근 「가톨릭다이제스트」 일본어판이 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한일관계가 어려운 때라 일본어판 발행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톨릭다이제스트」 윤학 미카엘 대표 모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

가톨릭 정신을 담은 잡지 「가톨릭다이제스트」 많이들 보고 계시죠?

신자들의 진솔한 삶을 담은 이야기로 30년 넘게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는데요.

최근 「가톨릭다이제스트」 일본어판이 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한일관계가 어려운 때라 일본어판 발행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톨릭다이제스트」 윤학 미카엘 대표 모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1. IMF 외환위기로 폐간 위기에 몰렸을 때 잡지를 인수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본업은 변호사이시잖아요. 법조인께서 어떻게 잡지를 인수하게 되셨나요?

 

2. 광고도 후원회도 없이 독자 5백명으로 시작된 잡지가

지금은 8만부 이상 발행되고 있습니다.

「가톨릭다이제스트」가 출판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3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은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3. 그런데 최근에 「가톨릭다이제스트」

첫 일본어판을 발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어판은 어떻게 내게 되신 거에요?

 

4. 한일관계가 꽁꽁 얼어붙은 상황이라 일본어판 발행이

더욱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일본 현지 판매 상황은 어떤가요?

 

5. 가톨릭평화방송도 「가톨릭다이제스트」도 복음을 전하는 가톨릭 미디어입니다.

대표님은 가톨릭 미디어의 역할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지금까지 「가톨릭다이제스트」 윤학 미카엘 대표 만나봤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