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9/16(월) - 2. 어서 오세요 : 한국 ME 대표 방효붕·김연옥 부부

재생 시간 : 07:36|2019-09-16|VIEW : 124

<2>  어서 오세요 : 한국 ME 대표 방효붕·김연옥 부부   부부관계를 끈끈하게 만들어주는 ME 운동. 올해 ME 아시아 회의를 주최한 한국ME협의회 대표 부부를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방효붕 스테파노, 김연옥 데레사 님 안녕하세요?   1. ME 아시아 회의가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회의 준비...

<2>  어서 오세요 : 한국 ME 대표 방효붕·김연옥 부부

 

부부관계를 끈끈하게 만들어주는 ME 운동.

올해 ME 아시아 회의를 주최한

한국ME협의회 대표 부부를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방효붕 스테파노, 김연옥 데레사 님 안녕하세요?

 

1. ME 아시아 회의가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회의 준비가 만만치 않으셨을 것 같아요. 회의를 끝낸 소감이 어떠세요?

 

2. 아시아 ME 대표들이 일주일 동안 함께했는데요.

어떤 일정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3. 우리나라에 ME가 도입된 지 40년이 넘었는데요.

그동안 ME를 체험한 부부들이 꽤 많죠?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ME 운동이 활발한 편인가요?

 

4. 두 분은 ME 주말을 체험한 지 얼마나 되셨나요?

ME를 통해서 달라진 점 어떤 걸 꼽으시겠습니까?

 

5. ME를 꼭 추천해주고 싶은 분들이 있으신가요?

 

▷ 지금까지 한국ME협의회 대표이신

방효붕 스테파노, 김연옥 데레사 부부 만나봤습니다.

두 분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