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8/29(목) - 4. 김대건 신부, 10월 디지털 다큐 팝페라로 재조명

재생 시간 : 01:10|2019-08-29|VIEW : 139

<4> 김대건 신부, 10월 디지털 다큐 팝페라로 재조명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이자 순교자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오는 10월 김대건 신부의 삶을 담은 디지털 다큐 팝페라 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   =========================================================...

<4> 김대건 신부, 10월 디지털 다큐 팝페라로 재조명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이자 순교자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오는 10월 김대건 신부의 삶을 담은

디지털 다큐 팝페라 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

 

=================================================================

 

김대건 신부의 삶과 순교자 정신을 담은

디지털 다큐 팝페라 나의 아리랑-Part.1 청년 김대건

오는 1016일과 17일 저녁 8

용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처인홀에서 공연됩니다.

 

웅장한 팝페라와 화려한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디지털 다큐 팝페라 공연은 세계 최초입니다.

 

주연으로는 팝페라 퀸으로 불리는

이사벨 씨가 캐스팅됐습니다.

 

이사벨 씨는 2008년부터 매년 거리 공연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온 만큼,

김대건 신부의 희생 정신을

잘 표현할 수 아티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는

1821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1845년 중국에서 사제품을 받고 귀국했으며,

이듬해 새남터에서 26세의 나이로 순교했습니다.

 

이후 1984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성인품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