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7/25(목) - 4. 재미교포들, 한반도 평화 염원 묵주기도 100만단 봉헌

재생 시간 : 01:07|2019-07-25|VIEW : 109

재미교포들이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해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는 소식, 지난해 전해드렸는데요. 2년 만에 목표치인 100만단을 달성했습니다. 내일 이를 기념하는 미사가 봉헌됩니다. 한인 천주교 신자들의 묵주기도 100만단 달성을 기념하는 미사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내일 오후 8시 뉴저지에 있는 성 미카엘 성당에서 봉헌됩니다 신자들은 미사 후 묵주...

재미교포들이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해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는 소식, 지난해 전해드렸는데요.

2년 만에 목표치인 100만단을 달성했습니다.

내일 이를 기념하는 미사가 봉헌됩니다.

한인 천주교 신자들의
묵주기도 100만단 달성을 기념하는 미사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내일 오후 8시
뉴저지에 있는 성 미카엘 성당에서 봉헌됩니다

신자들은 미사 후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바치고,
리셉션도 열 계획입니다.

성 미카엘 성당 신자들은 2017년 8월부터
매주 미사 30분 전과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묵주기도를 해왔습니다.

첫 달에 만 2천단을 넘게 바친 이후
미국 동북부 성당 교우들과
뉴왁 한인 꼬미시움 산하 레지오 단원들의 동참으로
2년 만에 묵주기도 100만단을 달성했습니다.

성 미카엘 성당 조민현 요셉 주임신부는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것에 대항할
가장 강력한 무기는 기도"라며
"100만단 달성 기념 미사에
많은 교우의 참석을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