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7/16(화) - 3. 어서 오세요 : 이주형 신부 /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재생 시간 : 08:21|2019-07-16|VIEW : 177

요즘 노동자들의 파업을 자주 보게 됩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노동자부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까지... 여기에다 집배원들은 총파업 직전까지 갔다가 철회했습니다. 우리 사회 현안인 노동 문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이주형 신부님과 짚어보겠습니다. 신부님 어서 오십시오. 1. 요즘 곳곳에서 파업 소식이 들립니다. ...

요즘 노동자들의 파업을 자주 보게 됩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노동자부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까지...

여기에다 집배원들은 총파업 직전까지 갔다가 철회했습니다.

우리 사회 현안인 노동 문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이주형 신부님과 짚어보겠습니다.

신부님 어서 오십시오.

1. 요즘 곳곳에서 파업 소식이 들립니다.
노동사목위원장으로서 마음이 편치 않으실 것 같아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2. 파업이 잇따른 원인엔 비정규직 문제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법을 찾아야 할까요?

3.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차원에서도 노동자들과 함께하고 계신 거죠?
가톨릭교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보세요?

4.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그런데 노동자도 사용자도 서로 불만인 것 같아요.
신부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5. 여름방학 기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이 많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노동권리 교육도 하고 계신데요.
끝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 지금까지 우리 사회 노동 현안에 대해서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이주형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