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7/12(금)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8:02|2019-07-12|VIEW : 381

1. 두 번째 엄마 되어준 김영렬 수녀, 인구의 날 국민훈장 수상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장 김영렬 수녀가 인구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습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돌보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유은재 기자입니다. 2. 휴가철 가볼 만한 피정 바야흐로 여름 휴가철입니다. 휴가는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1. 두 번째 엄마 되어준 김영렬 수녀, 인구의 날 국민훈장 수상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장 김영렬 수녀가
인구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습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돌보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유은재 기자입니다.

2. 휴가철 가볼 만한 피정

바야흐로 여름 휴가철입니다.
휴가는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아직 휴가 계획을 잡지 못하셨다면,
피서를 겸한 피정은 어떨까요?
기도와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피정 집들을
김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3. 휴가철 가볼 만한 성지 : 서울대교구 노고산성지

신자들에게 성지순례 붐을 일으킨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책자.
최근에 개정 증보판이 나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새롭게 추가된 성지들 중에서
휴가철에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서로, 도심 속에 있는 성지죠.
서울대교구 노고산성지를 이힘 기자가 소개합니다.

4. 여름캠프와 성지순례, 건강과 안전 유의사항

매년 여름방학 시즌이 되면
본당별로 주일학교 여름캠프가 열립니다.
또 휴가철에 해외 성지순례를 떠나는 신자도 많은데요.
즐거운 캠프와 의미있는 성지순례를 위해선
건강과 안전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전은지 기자와 유의사항을 짚어보겠습니다.

5. "인간 생명, 사회가 판단할 수 없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인간의 생명은
오직 하느님께 달려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클로징>

내년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임금은 노동자와 가족의 생계에 충분해야 하며,
기업의 형편도 고려해야 한다.
또한 공공의 경제적 복지를 고려해 책정돼야 한다.
비오 11세 교황의 사회회칙 '사십주년'에 나오는 말입니다.
자본과 노동의 협력으로 얻어진 이익,
모두가 함께 나눠야 하지 않을까요.
가톨릭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