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6/6(목) - 2. 군종생활 UCC 영상 공모전

재생 시간 : 02:02|2019-06-10|VIEW : 151

군생활을 하면서 종교에 의지하는 장병들이 적지 않습니다.힘들고 지쳐서 종교를 찾는 경우도 있고요.간식을 먹으려고 성당을 찾았다가 세례까지 받는 경우도 있는데요.국방부 군종정책과가 군종활동과 종교생활에 대한 영상을 공모합니다.국방부 군종정책과와 4개 종교방송사가 지난해 합동으로 제작한 영상입니다.천주교와 불교, 개신교와 원불교 등 종교생활을 하는...

군생활을 하면서 종교에 의지하는 장병들이 적지 않습니다.

힘들고 지쳐서 종교를 찾는 경우도 있고요.

간식을 먹으려고 성당을 찾았다가
세례까지 받는 경우도 있는데요.

국방부 군종정책과가
군종활동과 종교생활에 대한 영상을 공모합니다.

국방부 군종정책과와 4개 종교방송사가
지난해 합동으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천주교와 불교, 개신교와 원불교 등
종교생활을 하는 장병들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슬기로운 군종생활>

"그런데 제 선임은 돌+I입니다. 생활관에서 자기 빨래 시키는 건 기본이고, 밥 먹을 때는 숟가락만 쓰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형제님 형제님의 죄를 고하셔야지요."

이처럼 종교생활이나 군종활동 경험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국방부 군종정책과가 군종 UCC 영상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힘내라, 군생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군종활동을 담은 영상이거나
종교활동을 권장하는 내용이면 됩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장병과 군무원 등
군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분량은 3분 이내, 용량은 500MB 이하여야 합니다.

응모기간은 8월 5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를 받습니다.

결과는 8월 중순에 발표되고,
시상식은 9월로 예정된 군종 토크콘서트에서 열립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방부 장관 상장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됩니다.

또 우수상 2팀에게는 국방장 장관 상장과 상금 100만원,
장려상 3팀에게는 국방부 장관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각각 지급됩니다.

현재 복무 중인 병사가 입상할 경우엔
4박 5일의 포상휴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입상작품은 오는 10월 cpbc 가톨릭평화방송과 BBS 불교방송,
CBS 기독교방송, WBS 원음방송을 통해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