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5/1(수) - 4. 주교회의 여성소위 '할머니 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펴내

재생 시간 : 01:32|2019-05-02|VIEW : 103

사랑스러운 손자녀를 바른 신앙의 길로 이끄는 일은 신앙을 가진 조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일 것입니다. 손자녀를 둔 할아버지 할머니 신자들을 돕기 위해, 주교회의가 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신앙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신앙 안내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를 발간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손자녀를 바른 신앙의 길로 이끄는 일은
신앙을 가진 조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일 것입니다.

손자녀를 둔 할아버지 할머니 신자들을 돕기 위해,
주교회의가 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신앙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신앙 안내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를 발간했습니다.

여성소위는 책을 통해 조부모들이 생활 속에서 신앙을 전수하고
세대 간에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안했는데요.

△손자녀의 태교와 탄생을 축하하며 기도하기,
△손자녀를 낳은 딸과 며느리를 위해 영적 물적 선물하기,
△손자녀에게 긍정의 언어 사용하기, △손자녀와 함께 기도하기,
△손자녀에게 성경 읽어주기,
△손자녀와 함께 순례나 여행 다니기 등
10가지 신앙 길잡이 활동을 제시하며,
손자녀에게 읽어주기 좋은 어린이 성경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신앙 안내서에는 또 다양한 기도문을 수록하고,
신앙길잡이 활동 노트를 함께 실어
손자녀와 함께 한 활동과 배운 점 등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성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책 추천사를 통해
"이 신앙 안내서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신앙 전달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는
각 교구 여성연합회 소속 회원들에게 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