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4/16(화)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5:35|2019-04-16|VIEW : 555

1. "잘 지냈어요? 잊지는 않았어요." 4월 16일 그날의 봄이 또 다시 돌아왔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지난 5년 간 세월호의 아픔을 위로하며 동행해왔는데요. 올해도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며 그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유은재 기자입니다. 2. 염수정 추기경 부활 메시지... "생명에 반하는 죽음의 문화 단호히...

1. "잘 지냈어요? 잊지는 않았어요."

4월 16일 그날의 봄이 또 다시 돌아왔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지난 5년 간
세월호의 아픔을 위로하며 동행해왔는데요.
올해도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며
그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유은재 기자입니다.

2. 염수정 추기경 부활 메시지... "생명에 반하는 죽음의 문화 단호히 배척하자"

다가오는 주일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
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인
염수정 추기경은 부활 메시지에서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이
생명경시로 이어질까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신앙인들에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생명에 반대되는 죽음의 문화와 유혹을
단호히 배척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서종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3. [사회적 경제-기획 2] 가사연 협동조합 '에이플러스 평화이사' 탐방

<가톨릭뉴스>는 '사회적 경제'는 무엇이고
어떤 과제를 안고 있는지 알아보고 있는데요.
지난주에 이어 오늘은 두 번째 시간으로,
사회적 경제 주체로 활동하는 협동조합 기업을
기자가 직접 탐방했습니다.
이학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4. 신임 문체부 장관, 염 추기경 예방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박양우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습니다.

5. 가톨릭중앙의료원 등, 강원도 산불 피해 교우 발생한 춘천교구에 5000만 원 성금 전달

가톨릭중앙의료원을 비롯한 가톨릭 의료기관과 단체가
지난주(13일) 강원도 산불 피해 신자 가정과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0만 원을 춘천교구 측에 전달했습니다.

6. 교황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세요... 자유를 잃어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자신을 위한 내면의 시간을 가질 것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