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3/7(목) - 5.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15일부터 ‘인권과 연대 강좌’ 개설

재생 시간 : 01:44|2019-03-07|VIEW : 122

올해는 3.1독립운동 100주년이자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해입니다. 식민지배와 분단, 전쟁이 이어지며 우리 사회의 평등과 평화라는 과제는 여전히 이뤄가야 할 숙제로 남아있는데요.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에서 식민주의와 평화, 인권을 생각하는 강의를 마련했습니다.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가 ‘2019 인권과 연대 시...

올해는 3.1독립운동 100주년이자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해입니다.

식민지배와 분단, 전쟁이 이어지며

우리 사회의 평등과 평화라는 과제는 여전히 이뤄가야 할 숙제로 남아있는데요.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에서 식민주의와 평화, 인권을 생각하는 강의를 마련했습니다.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가 ‘2019 인권과 연대 시민강좌’를 엽니다.

오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5차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강의는 서울 마포구 예수회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식민주의를 넘어, 평화와 인권의 역사’를 주제로 열리는 시민강좌는

오는 15일 역사학자 박한용씨의 ‘식민주의 청산과 동아시아 평화’를 시작으로

4월 26일 가수 겸 작곡가인 성공회대 이지상 교수의 ‘식민지 디아스포라의 노래’,

5월 24일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 정혜경 연구위원의

‘아시아 태평양 전쟁에 동원된 작은 사람들’,

9월 20일 청암대 박미아 교수의 ‘잊혀진 위안부- 은거 또는 투쟁한 그녀들’에 이어

10월 18일 성공회대 권혁태 교수의

‘한일관계, 그 역사와 평화의 가능성’까지 모두 5번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인권연대연구센터는 1강과 2강을 우선 사전 신청 받을 예정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은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홈페이지(http://advocacy.jesuits.kr/)에 있는

신청 양식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