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수 신부의 칠죄종

제8강 우울(akedia), 허영(虛榮)

재생 시간 : 47:09|2019-01-28|VIEW : 2,330

장소와 맺는 관계의 왜곡인 우울과 알맹이가 없는 영광인 허영. 시청자 여러분을 깊은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장소와 맺는 관계의 왜곡인 우울과 알맹이가 없는 영광인 허영.
시청자 여러분을 깊은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