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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금)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4:55|2019-01-11|VIEW : 478

1. [교구장에게 듣는다 7]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 "우리가 하나되게 해 주십시오" 전국의 각 교구장으로부터 올해 사목 방향을 들어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일곱 번째 시간으로 지난해 제주 4.3 70주년을 지내면서 우리에게 평화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한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를 만나봤습니다. 서종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 새터민 자립 돕는 ...

1. [교구장에게 듣는다 7]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 "우리가 하나되게 해 주십시오"

전국의 각 교구장으로부터
올해 사목 방향을 들어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일곱 번째 시간으로
지난해 제주 4.3 70주년을 지내면서
우리에게 평화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한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를 만나봤습니다.
서종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 새터민 자립 돕는 사회적 기업 박요셉 대표 "남북 청년간 협력 공간 확대가 목표"

북한 이탈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요벨'이라는 이름의 기업이 있습니다.
지난 2014년, 가톨릭 교회의 지원을 받아
남북 청년들이 힘을 모아 문을 연 사회적 기업인데요.
장현민 기자가
박요셉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3. 김서진 개성공단 비대위 "기업인 방북으로 올해 남북 관계 시작되길"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공장 점검을 위해
오는 16일 방북하게 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신청했습니다.
공단 폐쇄 이후 벌써 7번째인데요.
김서진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상무는
가톨릭평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으로
올해 남북 관계가 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맹현균 기자입니다.

4. 교황 "하느님 나의 기도 안들어주신다?... 포기말고 기도하라"

왜 하느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을까,
절망과 고민에 빠진 적 있으신가요?
프란치스코 교황은
"많은 이들이 기도의 응답이 없다고 말하지만
하느님 아버지는 결코 고통에 빠진
외로운 자녀를 무시하지 않으신다"며
"기도는 분명히 현실을 바꿔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