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7(금)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5:35|2018-12-07|VIEW : 477

1. 인권주일 및 사회교리주간 담화, '다름'으로 차별받는 이방인 환대하자 한국천주교회는 해마다 대림 제2주일을 인권주일로 지내고 있는데요. 오는 9일은 제37회 인권주일이자 제8회 사회교리주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인권주일과 사회교리주간을 맞아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

1. 인권주일 및 사회교리주간 담화, '다름'으로 차별받는 이방인 환대하자

한국천주교회는 해마다 대림 제2주일을
인권주일로 지내고 있는데요.
오는 9일은 제37회 인권주일이자
제8회 사회교리주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인권주일과 사회교리주간을 맞아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마태 5,9)를
주제로 한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첫 소식, 서종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 서울대교구 주교단, 미혼모 지원 캠페인 후원금 전달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등 교구 주교단이
미혼모 지원 캠페인 확산에 적극 나섰습니다.
교구 주교단은 어제(6일)
생명위원회 운영위원회의 중에  
미혼모 지원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이동익 신부(방배4동 주임)에게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3. 염수정 추기경, 바르톨로메오스 총대주교와 오찬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바르톨로메오스 정교회 세계 총대주교는 어제(6일)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대교구청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한국기독교회협의회 총무 이흥정 목사 등
종교계 인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4. 이태석 신부, 남수단 교과서로 다시 태어나다

지구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아프리카 남수단이 이태석 신부를 다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신부가 전한 사랑을 뿌리내리기 위해
교과서를 만들고 훈장까지 수여했는데요.
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5. 이태석 신부의 삶과 신앙

사제이자 의사, 건축가, 그리고 교사였던 이태석 신부.
하지만 무엇보다 이 신부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살면서
가난과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에 사랑을 심었습니다.
이태석 신부의 삶과 그 안에 담긴 의미에 대해
이힘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