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26회

재생 시간 : 48:25|2018-11-22|VIEW : 650

이번 주 '주요 아이템' 정리 1. 함께 걷는 한일(韓日) 교회... 멀고도 가까운 이웃... 일본... 그러나 두 나라의 교회는 주님 안에서 함께 걸어갑니다. 올해로 22년을 넘긴 '한일주교교류모임'... 그 소중한 기억들을 더듬습니다. 2. 성경을 펼치세요! 오는 25일부터 이레(일주일) 동안의 성서주간이 시작됩니다. 우리 마음 깊이 들어온...

이번 주 '주요 아이템' 정리

1. 함께 걷는 한일(韓日) 교회...

멀고도 가까운 이웃... 일본...
그러나 두 나라의 교회는 주님 안에서 함께 걸어갑니다.
올해로 22년을 넘긴 '한일주교교류모임'...
그 소중한 기억들을 더듬습니다.

2. 성경을 펼치세요!

오는 25일부터 이레(일주일) 동안의 성서주간이 시작됩니다.
우리 마음 깊이 들어온 말씀의 신비...
성서주간 담화와 함께 성경을 더욱 가까이 하기 위한 길들을 알아봅니다.

3. 평신도 신앙의 요람... '공소'

박해를 이겨낸 교우촌의 역사가 서린 곳...
그러나 갈수록 사라져가는 거룩한 믿음의 공간...
우리네 '공소'를 찾아 그 신앙의 초심을 되새깁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직장을 다니는 현대인은 모두 노동자입니다.
우리나라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은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열악하기만 합니다.
법의 사각지대에서 저임금과 장시간의 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가 한둘이 아닙니다.
소외된 노동자들을 위한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교회 기관이 있습니다.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입니다.
김슬애 아나운서가 만난 이번 주 초대석 손님은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정수용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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