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1/16(금) - cpbc 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4:53|2018-11-16|VIEW : 1,139

1. 교황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야" 돌아오는 주일, 연중 제33주일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을 기억하는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앞두고 발표한 담화에서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일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유은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 국회 생...

1. 교황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야"

돌아오는 주일, 연중 제33주일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을 기억하는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앞두고 발표한 담화에서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일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유은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 국회 생명존중포럼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  인터뷰 "생명문화교육지원법 제대로 알기"

가톨릭 신자 의원들이 중심이 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힘쓰는
국회 생명존중포럼은 지난 8일,
출범 2년 만에 첫 결과물인
'생명문화교육지원법안'을 발의했는데요.
현재 입법절차는 어디까지 진행됐고,
또 법안으로 인해
어떤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 가톨릭교회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국회 생명존중포럼 공동대표이자
생명문화교육지원법 대표발의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이학주 기자입니다.

3. 살레시오회 총장 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신부 방한

돈 보스코의 열 번째 후계자이자
전 세계 살레시오 가족의 아버지.
바로 살레시오회 총장인
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신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사목신학을 전공한 아르티메 신부는
뛰어난 친화력으로
살레시오 가족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당면한 도전들에 맞게 비전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 13일 한국을 찾은 아르티메 신부는
방한 중 기자회견을 갖고
청소년 사목 전반에 대한 깊은 식견과
통찰력을 드러냈습니다.
기자 회견장에 오세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4. (재)바보의나눔, 사각지대 저소득층 개안수술 지원 위한 기금 전달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가톨릭중앙의료원을 통해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빛을 선물했습니다.

5. [예고] 치빌타 카톨리카 오픈포럼

예수회 한국관구 '치빌타 카톨리카 포럼'이
내일 오픈포럼을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