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24회

재생 시간 : 48:51|2018-11-09|VIEW : 578

'가톨릭 매거진-교회는 지금' 제24회 주요뉴스 해설1. "젊은이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이 시대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고민했던 '주교 시노드' 제15차 정기총회가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교회, '제대로 듣고 올바로 새기고, 젊은이들와 함께 행동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2. '교회 내 ...

'가톨릭 매거진-교회는 지금' 제24회 주요뉴스 해설

1. "젊은이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이 시대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고민했던 '주교 시노드' 제15차 정기총회가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교회, '제대로 듣고 올바로 새기고, 젊은이들와 함께 행동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2. '교회 내 여성 지위'‧'성 소수자에 대한 배려'

이번 주교 시노드에서는 '교회 내 여성 지위 강화'와 '성 소수자에 대한 배려' 등 민감한 문제들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내용... 자세히 살펴보고 세간의 오해들도 같이 짚어봅니다.

3. 죽음... 그 후의 삶

교회는 지금 11월 위령성월을 살고 있습니다.
떠나간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죽음과 구원에 대해 묵상하는 시기입니다.
육신의 소멸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갈까요?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생각합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쪽방촌 주민들과 노숙인을 위한 무료진료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서울 영등포에 있는 요셉의원입니다.
영등포의 슈바이처라고 불린 고 선우경식 원장이 설립한 요셉의원이 올해로 설립 31주년을 맞았는데요,
가난한 이들에게 인술을 베푼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가톨릭대가 주관하는 '이원길 가톨릭 인본주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주 초대석의 주인공은 고 선우경식 원장을 이어 10년째 봉사를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신완식 요셉의원 의무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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